NAMU49 — 첫 번째 프로그램
『나와 잘 지내는 법』 · 조민영 지음 · 스피어인
하루 한 장,
마흔아홉 번의 나와의 약속
『나와 잘 지내는 법』의 49일 워크북을 혼자 사놓고 덮어두지 않도록. 매일의 질문에 글로 답하고, 서로의 문장을 나누는 7주의 동행입니다.
지금은 모집 전이에요 — 알림을 신청하시면 다음 모집이 열릴 때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참여 방법 미리 보기 · 하루가 어떻게 흐르는지

조민영 지음 · 스피어인
당신에게 맞는 길을 고르세요
ONLINE
49일 챌린지
매일 워크시트를 사진이나 글로 올립니다. 같은 기수의 공개된 글에 감정을 나눕니다. 평가도 조언도 없이, 서로의 글이 서로를 위로합니다.
49,000원35,000원
일주일에 커피 한 잔 (5천 원) · 1기 런칭 할인
책 리뷰 인증 시 무료 (보증금 10,000원 별도)
+ AUTHOR'S WORKSHOP
작가 워크숍 패키지
49일 챌린지에 더해, 작가와 온라인으로 세 번 만납니다. 작가님이 우리 기수에 맞춰 발문을 고르고 이끌어가는 시간 — 이야기는 하고 싶은 만큼만, 듣기만 해도 충분해요.
99,000원
49일 챌린지 포함 · 작가 온라인 워크숍 3회
책을 이미 읽으셨나요?
구매하신 서점이나 인스타그램에 리뷰를 남기고 링크만 보내주세요. 온라인 챌린지에 무료로 초대합니다 (완주 보증금 10,000원 별도 — 완주 시 전액 환급).
일곱 번의 주제
책의 구성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한 주에 하나의 질문 묶음 — 주차를 펼치면 하루하루의 주제가 보여요.
1주취향의 발견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나를 더듬어 봅니다
취향의 발견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나를 더듬어 봅니다
- DAY 1「나를 지켜주는 다정한 것들」
- DAY 2「내 몸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 DAY 3「나라는 사람을 입는 시간」
- DAY 4「세상을 느끼는 나만의 관문」
- DAY 5「나를 발견하는 51퍼센트의 선택」
- DAY 6「내 감정의 정체를 밝히는 세밀한 이름들」
- DAY 7「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된 숨, 쉼, 삶」
2주몸과 감정의 흔적
몸이 기억하는 감정의 자국을 기록합니다
몸과 감정의 흔적
몸이 기억하는 감정의 자국을 기록합니다
- DAY 8「망각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특별한 시간」
- DAY 9「몸에 새겨진 가장 사적인 기록」
- DAY 10「선택받기를 기다리던, 가장 간절했던 나의 얼굴」
- DAY 11「나만 아는 불안의 모양」
- DAY 12「살아내기 위해 길어 올린 눈물 에너지」
- DAY 13「빗속에서 춤추듯, 생의 가장 눈부신 환희」
- DAY 14「내일, 오늘과는 무관한 새로운 가능성」
3주관계와 경계
사람들 사이의 나, 그리고 나의 경계를 살핍니다
관계와 경계
사람들 사이의 나, 그리고 나의 경계를 살핍니다
- DAY 15「노바디와 썸바디 사이에서」
- DAY 16「개찰구 앞에서, 떠나가는 자와 남아있는 자」
- DAY 17「나와 타인, 그 견딜 수 없는 다름의 지도」
- DAY 18「타인의 시선이라는 왜곡된 거울」
- DAY 19「가면 뒤에 숨겨진 에너지」
- DAY 20「나만의 본때를 보여주는 법」
- DAY 21「자세히 보아야 예쁜, 당신이라는 풀꽃」
4주핵심 정체성
여러 겹의 나에서 변하지 않는 중심을 찾습니다
핵심 정체성
여러 겹의 나에서 변하지 않는 중심을 찾습니다
- DAY 22「내가 지은 이름, 나를 정의하는 상징」
- DAY 23「나를 보호하고 해방하는 공간」
- DAY 24「내가 선택한 세계」
- DAY 25「당신이 걷고 싶은 길」
- DAY 26「바꿀 수 없는 나만의 고유한 결」
- DAY 27「나를 멈춰 세우는 다정한 풍경들」
- DAY 28「먼지가 되어 사라지기 전, 붙잡고 싶은 것」
5주공동체와 연결
내가 속한 자리와 연결의 의미를 묻습니다
공동체와 연결
내가 속한 자리와 연결의 의미를 묻습니다
- DAY 29「내 인생이라는 드라마의 등장인물」
- DAY 30「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주는 나만의 방식」
- DAY 31「마음의 지갑에는 한계가 없기에」
- DAY 32「무엇이든 기꺼이 빠져드는 마음」
- DAY 33「나를 가두는 보이지 않는 감옥」
- DAY 34「변하지 않는 나를 품고, 조금씩 변해가는 나」
- DAY 35「나의 마지막 축제, 다정한 이별의 풍경」
6주감각의 재구성
무뎌진 감각을 하나씩 깨워 다시 배열합니다
감각의 재구성
무뎌진 감각을 하나씩 깨워 다시 배열합니다
- DAY 36「나는 오늘 무엇인가, 매일의 나를 짓는 이름」
- DAY 37「이미 내 안에 존재하는 완벽함」
- DAY 38「노선도 위에 그려진 나의 인생 지도」
- DAY 39「내가 엄마를 고른 이유」
- DAY 40「행복의 의미를 찾는다면」
- DAY 41「지금은 있지만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
- DAY 42「당신은 어떤 속도로 살고 있나요?」
7주나만의 인생 방정식
49일의 기록으로 나의 문장을 완성합니다
나만의 인생 방정식
49일의 기록으로 나의 문장을 완성합니다
- DAY 43「회오리치는 마음」
- DAY 44「마음의 미해결 과제들」
- DAY 45「인생이라는 문장을 만드는 네 개의 동사」
- DAY 46「나이 듦을 통과하는 마음」
- DAY 47「다시 쓰는 나의 태몽」
- DAY 48「열일곱 자에 담긴 우주」
- DAY 49「나라는 존재를 증명하는 사칙연산」
책 속으로
워크숍에서 함께 펼칠 책의 몇 장면을 미리 만나 보세요.




미리보기 이미지 © 스피어인 · 『나와 잘 지내는 법』
AUTHOR
쓰는 사람, 조민영
원래는 뮤지컬 대본 작가로 커리어를 시작했었으나, 서른여덟 살에 몸과 마음의 심각한 번아웃을 경험한 후, 회복되는 과정에서 찾아낸 번아웃의 원인들을 심리 에세이 『마음이 하찮니』(청림Life, 2020)에 담으면서 마음 치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독서 치유, 그림책 심리, 인문 상담 등의 다양한 기법들을 가지고 '자기 이해'를 가르치는 활동을 쭉 해왔으며, 이번에 『나와 잘 지내는 법』(스피어인, 2026)을 통해 그간의 수업들에서 활용해왔던 발문들을 7주(49일) 코스로 총망라하였습니다.
이런 7주를 보내게 됩니다
아직 완주한 기수가 없어요 — 아래는 실제 후기가 아니라, 우리가 그리는 참가자의 이야기입니다. 첫 기수가 끝나면 진짜 목소리로 바꿔드릴게요.
“워크북을 사놓고 첫 주에 덮은 게 벌써 두 번째였어요. 그런데 매일 한 칸씩 채워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 이번엔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혼자서는 못 한다는 걸 인정하고 시작했습니다. 7주가 지나니 퇴근길에 스스로에게 말을 거는 습관이 생겼어요.”
“내 이야기를 꺼냈는데 아무도 평가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준 건 처음이었어요. 마지막 모임에서는 울 뻔했습니다.”
끝까지 쓰게 만드는 작은 장치, 완주 보증금
유료 참가자는 선택(2만 원), 리뷰 무료패스 참가자는 필수(1만 원)입니다. 자세한 환급 조건은 참여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칠 주, 칠 일 — 마흔아홉 칸 중 서른다섯 칸을 채우면 완주입니다
35일
49일 중 35일 이상 기록하면 전액, 25~34일이면 절반을 돌려드립니다
2장
놓친 날을 다음 날 채울 수 있는 보충권을 두 장 드립니다
0원
돌려드리지 못한 보증금은 수익이 아닌 다음 기수 장학 재원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問책을 이미 샀는데, 정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리뷰 또는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SNS 후기, 어느 쪽이든 좋습니다. 리뷰 URL 또는 스크린샷을 제출하시면 확인 후 온라인 챌린지 무료패스를 드립니다. 완주 보증금 1만 원은 별도이며, 49일 중 35일 이상 기록하면 전액 돌려드립니다.
問완주 보증금은 어떤 제도인가요?
끝까지 쓰는 힘을 위한 장치입니다. 49일 중 35일 이상 워크시트를 올리면 보증금 전액을, 25~34일이면 절반을 돌려드립니다. 돌려드리지 못한 보증금은 수익으로 가져가지 않고 다음 기수 장학 재원으로 전환합니다.
問글을 다른 사람이 보게 되나요?
같은 기수 참가자에게만 보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 서로의 글이 서로를 위로하는 것이 이 챌린지의 마음이니까요. 조용히 담아두고 싶은 날은 글마다 '나만 보기'를 선택할 수 있고, 공개했던 글도 언제든 다시 비공개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수 밖으로는 절대 공개되지 않습니다.
問작가 온라인 워크숍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작가님이 우리 기수의 글과 흐름에 맞춰 발문을 고르고 이끌어가는 온라인 모임으로, 총 3회 열립니다. 한 조는 8명 —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만큼만 나누면 되고, 듣기만 해도 충분합니다.